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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ess Release
  • Detecting and monitoring cancer from blood samples

    세계적인 학술지 Nature의 Focal Point on Genomic Medicine in Korea 섹션에 소개된 ㈜아이엠비디엑스가 소개되었습니다.

     

    아이엠비의 창업 스토리부터 우수한 기술력, AlphaLiquid®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소개되어 있으니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Nature_Focal Point on Genomic Medicine in Korea]

    https://www.nature.com/articles/d42473-021-00310-4

    Jan,19,2022
  • 아이엠비디엑스 "혈액만으로 암을 진단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인증하고 지원하는 서울소재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중 NGS기반 암 진단용 액체생검 기업 아이엠비디엑스(IMBdx)의 탐방 인터뷰 기사입니다.

     

    [동아닷컴 권택경 기자]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15/109727028/1 

    Dec,20,2021
  • 김태유 대표 "혈액으로 1기 癌도 진단하는 시대 열겠다"
    “채혈 한 번으로 암을 1기에서 진단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2023년 상용화를 목표로 암 조기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겠습니다.”


    NGS기반 암 진단용 액체생검 전문 기업 아이엠비디엑스의 김태유 대표가 혈액을 통해 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기술을 설명하고 암 조기진단 실현을 위해 개발중인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한국경제 이주현 기자]
    Jul,22,2021
  • IMB Dx, 시리즈B 208억..”ctDNA 암진단 개발”

    혈액 ctDNA서 유전자변이 NGS분석 종양진단 및 맞춤형 치료전략 정보 제공  

     


     

    아이엠비 디엑스(IMB Dx)는 208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인터베스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와 신규투자자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Gabmar Vitae, Olympic Funds가 참여했다.

     

    아이엠비는 투자금을 NGS기반 다중마커 액체생검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과 미세잔존종양 확인 및 종양 조기진단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NGS기반 다중마커 액체생검은 혈액내 암세포로부터 떨어져 나온 ctDNA(Circulating Tumor DNA)의 유전적 변이를 분석해 기존 조직 검사 대비 간편하면서도 정밀하게 암을 확인하는 진단법이다. 이와 동시에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필요한 프로파일링, 치료제 및 임상시험 정보를 제공한다.

     

    아이엠비는 자체 개발한 유닉식(UniqSeq) 기술을 바탕으로 동반진단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AlphaLiquid® 플랫폼’을 상업화했으며 수술 후 미세잔존종양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문성태 아이엠비 공동대표는 “기존 투자자 대부분이 시리즈B 투자에 참여한 것은 그동안의 사업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는 증거” 라며 “이번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엠비는 서울대 암병원장과 정밀의료센터장을 역임한 서울대 김태유 교수(아이엠비 공동대표)와 NGS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연세대 방두희 교수가 경영부문 문성태 공동대표와 함께 2018년에 설립했다.

     

     

    [바이오스펙테이터 서윤석 기자]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3152  

    May,12,2021
  • IMB Dx, 국내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2021 글로벌 IR 행사' 참여

    IMB Dx가 국내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의 해외시장진출 기회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2021 글로벌 IR 행사'에 선정되었습니다.

    JP Morgan Healthcare 연계 IR 중 하나로 한국바이오협회, BioCentury, Sidley Austin LLP 가 주최한 온라인행사에 IMB Dx의 문성태 대표가 참여하여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해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피치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한무역투자진행공사(Kotra)에서 설립한 국가투자유치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와 함께 제작한 IMB Dx 소개 영상도 함께 링크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1 글로벌 IR 행사 IMB Dx 참가 영상]

     

     

    [INVEST KOREA 공동제작 IR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VNu47qpn9NQ 

    Feb,10,2021
  • 암 환자 생존율 급증, 이유 있었네...혈액·소변 조기진단 덕분
    혈액으로 암 진단, 유전자 변이로 암 유무 판별
    기존 제품대비 정확성 30% 이상, 암 조기진단 서비스 내년 출시
     


    액체생검 바이오 기업 아이엠비디엑스의 김태유 대표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조직검사가 불가능한 상태의 환자와 암 조기 진단에 효과적인 액체생검 기술을 설명하고, 아이엠비디엑스의 '알파리퀴드 100', '알파리퀴드 스크리닝', '알파리퀴드 MRD'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매일경제 박윤균 기자]
    Feb,08,2021
  • 보령제약-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기술 활용 치료제' 개발 MOU 체결

    진단에서 치료까지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제 시장 성장 기대... 

     

     

     

    지난 4일 열린 보령제약과 아이엠비디엑스의 액체생검 기술 활용 치료제 개발 협약식에서 안재현 보령제약 대표(왼쪽)와 

    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 대표가 체결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지난 4일 보령제약과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체결로 보령제약은 아이엠비디엑스가 보유한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항암제 임상연구 진행 시 액체생검 기술을 적용해 동반진단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약제 내성 바이오마커에 대한 분석 및 변이에 대한 새로운 치료 표적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액체생검 기술은 혈액, 척수액, 소변 등 체액에 존재하는 순환종양세포(CTC) 또는 순환종양DNA(ctDNA) 등을 통해 유전정보를 획득 및 분석해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기술이다. 채혈 또는 체액의 채취만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로,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샘플을 획득해야 하는 조직생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혈액 내 암세포에서 떨어져 나온 극미량의 혈액순환종양DNA를 검출해 암을 진단 분석하는 액체생검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정밀 고감도 분석 기법을 통해 미량의 DNA를 감지하고 정량화가 가능한 알파리퀴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안재현 보령제약 대표는 "아이엠비디엑스의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신약 가치를 높이는 고도화된 진단기술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보령제약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항암부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통해 진단에서 치료제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는 계기가 되어 항암부분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 대표는 "암 환자의 치료 전략 수립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액체생검 플랫폼은 맞춤 치료제 개발의 임상 성공률과 효율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며 "항암제 부문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한 보령제약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액체생검 선도업체로 입지를 다지고 조기 암진단 및 혁신신약 개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경제 이나경 기자]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01207010001528 

     


     

    Dec,07,2020
  • IMB Dx, Bio Health Worldwide Online 2020 참가

    IMB Dx19일부터 12일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Bio Health Worldwide Online 2020’ 전시회에 참가하여 다국적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방역제품 및 솔루션 분야의 국내·외 500개 기업과 1,000개 해외바이어가 참가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IMB Dx는 온라인 기업전시관을 통해 혈액 내 암세포에서 나온 DNA의 분석으로 암을 진단하고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를 구현할 수 있는 자체 개발 플랫폼과 AlphaLiquid®제품을 소개하고, 중국, 베트남, 독일의 진단분야 기업과 화상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IMB Dx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글로벌 협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특히 2020년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로 액체생검이 선정된 만큼 당사의 경쟁력 있는 액체생검 플랫폼과 기술력에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Bio Health Worldwide Online 2020, IMB Dx 가상 전시관 영상] 


     

    Oct,19,2020
  • IMB Dx, K-HOSPITAL서 암 유전자 분석 플랫폼 소개

    혈액만으로 암 유전자 분석 가능 

     


     

     

    혈액으로 고형암 8종에 대한 유전자를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한 아이엠비디엑스(IMB Dx)가 국제병원및의료기기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20’에 참가한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 2020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서울대암병원장을 지낸 서울의대 김태유 교수와 유전자 합성,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전문가인 연세대 방두희 교수, 전문경영인 문성태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설립한 신생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특허 기술인 AlphaLiquid®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혈액 내 미량 존재하는 ctDNA를 검출, 분석해 암 환자의 유전자 변이 정보를 제공하고 임상의사가 적절하게 처방할 수 있도록 분석 자료를 지원한다.

     

    아이엠비디엑스는 대장암 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AlphaLiquid® colon과 위암, 대장암, 폐암 등 한국인에게 잘 발생하는 고형암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AlphaLiquid® 100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AlphaLiquid® colon는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과정을 밟고 있다.

     

    병원 채혈실에서 채혈 후 10일이면 환자에게 어떤 유전자 변이가 발생했는지 분석해 그 결과를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아이엠비디엑스 문성태 대표는 “AlphaLiquid® 검사 결과지에는 해당 암종에 대한 치료법, 최신 임상시험에 관한 정보가 제공된다”며 “환자의 암 관련 의료 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는 일 없이 국내에서 축적한다는 부분에서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청년의사 송수연기자]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1148 

     

    Jul,23,2020
  • "고형암 유전자 분석 아이엠비디엑스에 맡기세요"

    아이엠비디엑스, K-HOSPITAL FAIR에서 신기술 공개 

     


     

     

    간단한 채혈만으로 한국인에게 잘 발생하는 고형암 8종과 연관된 유전자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이 출시된다.

     

    분자진단 전문 기업 아이엠비디엑스는 최근 고형암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AlphaLiquid®100의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10월 14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에서 이를 공개할 계획이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서울대 암병원장을 역임한 김태유 교수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전문가인 연세대 방두희 교수,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경영 실무를 경험하며 내공을 쌓은 전문 경영인 문성태 대표가 의기투합해 2018년 설립한 신생 바이오벤처기업이다.

     

    현재 NGS 기반 다중마커 액체생검(Liquid Biopsy)을 통해 동반진단과 MRD(Minimal Residual Disease), 전이여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AlphaLiquid® 플랫폼을 사업화하고 있다.

     

    액체생검은 조직생검 대비 안전하게 샘플을 수집하는 것이 용이하고, 환자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매년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엠비디엑스는 AlphaLiquid® 임상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혈액 내 미량 존재하는 ctDNA를 검출하여 분석을 통해 암 환자의 유전자 변이 정보를 확인하고, 임상의가 적절한 처방을 할 수 있도록 검사 결과지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이엠비디엑스는 식약처 인증 과정에 있는 대장암 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AlphaLiquid® colon과 위암, 대장암, 폐암 등 한국인에게 잘 발생하는 고형암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AlphaLiquid®100을 대표 선수로 내세우고 있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병원 채혈실에서 채혈 후 10일이면 환자의 어떤 유전자에서 변이가 발생했는지 분석하여 결과지를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단층촬영(CT)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보다 빠르게 변화를 감지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아이엠비디엑스 문성태 대표는 "AlphaLiquid® 검사 결과지에는 해당 암종에 대한 치료법, 최신 임상시험에 관한 정보가 제공된다"며 "환자의 암 관련 의료 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는 일 없이 국내에서 축적한다는 부분에서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샘플 전처리 기술과 유전자 분석 기술을 통해 검사 비용도 해외 서비스 대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기존 경쟁사 서비스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엠비디엑스는 지난 4월 시리즈A 펀딩을 마치고 주요 종합병원 및 암센터와 플랫폼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임상 서비스와 플랫폼 서비스 비즈니스 외에도 검체의 손상 없이 보관하고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AlphaLiquid Tube™를 출시했다.

     

    문 대표는 "환자의 혈액 샘플 내 미량으로 존재하는 ctDNA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채혈 단계에서 cfDNA 전용 튜브인 AlphaLiquid Tube™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경쟁품 대비 동등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타임즈 이인복기자]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34757&REFERER=NP 

    Jul,17,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