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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ess Release

아이엠비디엑스 '조직 떼내지 않고 피검사로 췌장암·대장암·간암 등 진단'

Apr,23,2020

혈액 속 DNA분석진단 '액체생검'

경쟁사보다 가격 낮춰 연내 선보여

 

아이엠비디엑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암 진단용 패널의 상용화를 준비 중입니다. 임상, NGS 분석, 키트 사업화 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문성태 아이엠비디엑스 대표는 “액체생검으로 암 진단 및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8년 설립된 아이엠비디엑스는 혈액 속 암 DNA(ctDNA)를 분석해 암의 상태를 파악하고 나아가 암 조기진단 영역까지 준비하고 있다.

 

서울대 암병원장, 정밀의료센터장을 지낸 김태유 서울대 교수와 방두희 연세대 화학과 교수, 문 대표가 함께 창업했다. SK이노베이션, 효성중공업 등을 거친 문 대표는 학과 동기생인 방 교수의 제안으로 아이엠비디엑스 창업에 동참했다. 그는 “NGS 분야 권위자인 방 교수가 NGS 기술의 사업화 시점이 도래했다고 판단해 참여를 권했다”며 “튼튼한 임상 네트워크의 중요성 때문에 김 교수도 회사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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