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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ess Release

[암 조기 진단의 길]③“암 발병 유전자 염기서열 파악…전이된 암도 포착”

Jul,02,2020

[인터뷰]문성태 아이엠비 디엑스 대표이사 20㎖ 채혈…106개 유전자 全영역 변이확인 대형 병원·암센터 최소 4곳 이상 임상 검증 “의료기관만 NGS 검사 위·수탁…완화해야” 

 

“혈액 내 존재하는 ‘암세포에서 떨어져 나온 DNA’(ctDNA) 유전자 변이를 분석해 암 조기 진단과 개인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아이엠비 디엑스 문성태 대표는 지난 1일 본사에서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량의 체혈을 통해 암 발생 및 억제와 연관된 106개 유전자 전 영역에서 변이를 확인할 수 있음을 밝히고, 아이엠비 디엑스의 기술력과 NGS 액체생검 서비스 플랫폼 '알파리퀴드(AlphaLiquid®)'를 소개하였습니다.

더불어 국내 암 진단 관련 규제로 인해 연구의 속도를 낼 수 없는 어려움을 지적하고 함께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전문 확인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104662583058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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