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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디엑스, 캔서문샷 합류…"공식과제도 지원 예정"

    지난 03일, AI 기반 암 정밀의료 및 조기진단 기업인 ㈜아이엠비디엑스(대표김태유, 문성태)가 ‘캔서엑스(CancerX)’ 합류소식을 밝혔다.   캔서엑스는 미 바이든 행정부가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설립한 공공-민간 협력체다. 미국의 모핏 암센터(Moffitt Cancer Center)와 디지털의학학회(DiME)를 주축으로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케다(Takeda) 등의 다국적 제약사와 글로벌 기업인 구글(Google), 인텔(Intel)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암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한 조기검진과 예방, 혁신 치료 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암 정밀의료 제품인 ‘알파리퀴드®’와 조기진단 서비스인 ‘캔서파인드’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그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인정받아 캔서엑스에 합류하게 되었다. 진행성 암의 동반진단 및 예후 예측이 가능한 ‘알파리퀴드®’는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31개 요양기관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대만시장 진입 경험과 아스트라제네카와의 표적항암제 동반진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전세계 17개국으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아이엠비디엑스의 김태유 대표는 “캔서문샷의 핵심과제 중 하나가 암 조기진단인 만큼 캔서엑스 참여를 통하여 당사의 암 조기진단 제품인 캔서파인드를 미국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쉽을 확대하여 회사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암 정복의 미래를 앞당겨 환자와 가족의 비용과 고통을 경감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 전문 보기 [한국경제] 아이엠비디엑스, 캔서문샷 합류... "공식과제도 지원 예정"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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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디엑스 "내년 1분기 상장·연간 2배 성장 목표"

아이엠비디엑스 "내년 1분기 상장·연간 2배 성장 목표""AI 초정밀 유전자 검사 기술로 암 조기진단부터 맞춤형 치료"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암 조기진단 기업 아이엠비디엑스가 "내년 1분기 코스닥 상장과 연간 2배 매출 성장이 목표"라고 밝혔다.아이엠비디엑스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사 암 진단 기술을 소개하고 암 진단·정밀 의료 시장에서의 비전을 밝혔다.아이엠비디엑스는 지난 8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에 앞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에서 2개 평가기관으로부터 A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지난해 26억원의 매출과 86억원의 영업 적자를 낸 아이엠디비엑스 측은 "올해 매출은 3분기에 이미 지난해 연 매출을 넘어섰고, 적자 규모는 줄고 있다"며 "해마다 매출이 2배씩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생략)     기사 전문 보기 [연합뉴스] 아이엠비디엑스 "내년 1분기 상장·연간 2배 성장 목표" 기사 전문 보기 [동아사이언스] 혈액만으로 전주기 암진단...1cm 이하 종양도 찾는다 기사 전문 보기 [헬스경향]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조기발견과 재발예방의 핵심기술"

2023-10-25
27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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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디엑스, AI 및 초정밀 유전자분석 이용한 다중암 조기진단 플랫폼 ‘캔서파인드’ 서비스 전 세계 출시

- 캔서파인드, 소량의 혈액만으로 대장암 등 8개 암종 동시진단 및 원발부위 예측 - 자사 알파리퀴드®100 원내 처방 가능한 국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일본, 동남아, 유럽 등 해외 의료기관 대상으로 서비스 공급 확장 주력 - 일반인 대상으로 치료 가능한 시점에 암 조기진단 가능한 시대 열 것으로 기대  [보도: 2023년 9월 25일] AI 초정밀 유전자검사 분석방법을 활용한 암 정밀의료 조기진단 기업 ㈜아이엠비디엑스(대표 김태유, 문성태)가 자사의 일반인 대상 건강검진서비스인 다중암 조기진단 플랫폼 ‘캔서파인드’를 국내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캔서파인드는 AI와 초정밀 유전자분석을 기반으로 한 혈액 검사를 통해 암을 조기진단하고 원발부위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암 스크리닝 검사로, 방사선 노출과 내시경 검사에 따른 불편함 등을 줄일 수 있는 기존 암 검진의 한계를 개선한 제품이다. 혈액 내 종양세포의 DNA 조각인 ‘순환 종양 DNA(ctDNA, circulating-tumor DNA)’의 유전 및 후성유전학적 특성을 분석해 암을 검진하고 암 발생 부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량의 ctDNA로 암에 대한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혈액 20mL만으로도 대장암, 간암, 폐암 등 8개 암종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다. 조직검사가 필요한 암 검진 상 유소견자뿐 아니라 영상 및 내시경 검사를 받기 어려운 일반 환자까지 쉽고 빠른 암 검진이 가능하다. 암 진단의 검사 민감도는 86%에 달하며, 암의 위치는 83%의 정확도로 확인 가능하다.  캔서파인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근 질병관리청에 일반 환자 검진 목적의 8개 암종 대상 유전자 검사 등록을 마쳤으며, 자사의 진행암 정밀치료 진단 및 치료 플랫폼 ‘알파리퀴드®100’의 원내 처방이 가능한 상급 종합병원 검진센터를 중심으로 캔서파인드 서비스 공급을 협의 중에 있다. 현재는 ㈜아이엠비디엑스 임직원 및 가족 대상으로 하나로의료재단에서 검사를 시작했으며, 일본, 동남아, 중동, 유럽 등 해외의 의료기관들과 서비스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캔서파인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엠비디엑스 공식 홈페이지(https://www.imbdx.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ancerfind@imbdx.com를 통해서도 문의 가능하다. 아이엠비디엑스 최고경영자이자 공동창업자 김태유 대표는 “암 조기진단 분야는 혈액 속 DNA 중 0.01%에 불과한 극소량의 ctDNA를 검출하고 다중오믹스 기반의 AI를 활용한 분석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행성 암 진단 분야에 비해 기술적 장벽이 존재했던 분야”라며, “캔서파인드는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진단 속도를 단축할 뿐만 아니라 검진의 정확성까지 입증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액체생검을 보편화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암 검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암을 조기에 발견해 진행을 하루빨리 막을 수 있도록 캔서파인드의 공급과 임상 연구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엠비디엑스는 국내 최초 임상 적용에 성공한 암 정밀의료 및 조기진단 플랫폼 기업이다. 진행성 암을 포함해 재발 및 조기진단 등 국내 유일의 암 전주기 진단 플랫폼 ‘알파리퀴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학병원을 포함해 31개 이상 요양기관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8,000건 이상의 임상검체 분석건수를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17개국과 공급 계약을 마쳤고 아스트라제네카 등 항암 전문 글로벌 제약사와 표적항암제 동반진단 업무협약을 맺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한국경제] 김태유 대표 "암 8종 조기진단 플랫폼, 건강검진센터에 공급"_23.10.18 기사 전문 보기 [데일리안] AZ가 인정한 韓 암진단 기업, IMBdx “암 정복, 새 지평 연다”_23.10.18 기사 전문 보기 [전자신문] 아이엠비디엑스 “피검사로 암진단, 글로벌 암정복 기업으로 성장”_23.10.18

2023-10-19
25 2023-10-17